도쿄에는 디즈니랜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디즈니씨(DisneySea)도 있다.잘 즐기고 오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2025년 1월 초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일단 티켓은 당연히 구매를 해야한다.공식 홈페이지나 판매 대행사를 통해 구입하면 되고 1인에 10만원 내외이다. 티켓만 있으면 디즈니씨에 입장할 수 있고 어트랙션들도 탈 수 있다. 하지만 티켓만으로는 판타스틱 스프링스라는 구역 안의 어트랙션들은 탈 수 없고그 구역 안에 입장도 할 수 없다. 판타스틱 스프링스 구역은 2024년에 새로 생긴 구역으로겨울왕국, 라푼젤, 피터팬 같은 인기있는 어트랙션들이 있는 곳이다. 나머지 구역들의 입장과 어트랙션 탑승은 티켓만으로 가능하지만,DPA(Disney Primer Access)라는 것을 돈내고 구매하면 일반 대기 줄..
오후 1시쯤 홍콩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수속을 밟아 밖으로 나왔다. 날이 후덥지근 하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제 가을이 되어 선선한 한국에서 다시 홍콩으로와 여름을 겪자니 살짝 후회가 되기도 한다. 다른 곳에 갈 걸 그랬나, 왜 하필 홍콩이었지? 공항에서 시내의 호텔로 가는 방법은 전철과 공항 버스가 있다. 시간은 전철이 더 적게 걸리지만 시내 구경을 하고 싶어 버스를 타기로 했다. 도착한 2층 버스에 탑승해 1층 캐리어를 두는 곳에 캐리어를 올려두고 2층으로 올라갔다. 중국인들과 한국 사람이 몇몇이 자리를 잡고 있다. 나도 창가 자리에 앉아 밖을 둘러본다. 내심 1층에 아무런 잠금 장치없이 두고온 캐리어가 걱정이 된다. 그런데 앞을 보니 주기적으로 캐리어쪽을 비추어주는 CCTV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평소 항상 신중하고 꼼꼼히 검토해보고 결정하는 성향의 사람이, 오히려 큰 일을 결정할 때는 이것저것 잘 알아보지 않고 덜컥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런 것일까, 큰 일이면 더 신중을 기해서 결정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똑똑하다. 큰 결정은 고려해야 하는 변수가 많고 그 변수에 대한 확실성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도 작은 결정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결정하려고 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생각 기계가 고장나버려서 막 결정하게 되는 듯.. (GG) 그럼 어떻게 합니까?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이라는 책을 읽고 요약 정리해본 내용이다. 원책 제목은 The Five dysfunctions of a team 이다. 2007년에 출간되었던 책인데 작년에 팀워크의 부활이라는 책으로 재출간 되었나보다. 팀워크의 부활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 그는 〈포춘〉 500대 기업을 포함하여 프로스포츠팀, 군대, 비영리 단체, 대학, 교회 등 다양한 조직을 컨설팅하면서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 있는 조직이 항상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 그는 팀워크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이 책 《팀워크의 부활》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가상의 기업 디시전테크를 무대로 각 개인은 뛰어난 인재들이지만 모이기만 하면 삐걱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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